코딩을 모르던 실무자들이 4일 교육 안에, 자기 업무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던 일을 직접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만든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아래는 교육 참가자들이 자기 업무의 반복 작업을 골라, 교육 기간 안에 직접 만든 도구입니다. 무엇이 막혔고, 어떻게 풀었는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교육이 끝나면 강의 자료가 아니라, 내일 바로 쓰는 도구가 남습니다.
코딩을 몰라도, 한국어로 시키면 AI가 프로그램을 대신 만들어 줍니다. 이 방식(바이브코딩)으로 4일 동안 각자 도구를 완성합니다. 기업 일정과 인원에 맞춰 조정합니다.